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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야기

주식 수수료무료 증권사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인싸김선생 2020. 4. 8. 18:44

코로나19로 인해서 글로벌쇼크 로 인해서 글로벌쇼크 이른바 " C 쇼크로 " 기업 10곳중 8곳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한구기업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기업들이 불황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죠!!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신규로 증권사를 개설하거나 휴면계좌를 다시 활성화 하는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어떤 전문가들은 국내증시가 크게 하락했기때문에 주식을 싸게 살 기회라고 생각하고 많이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금리와 부동산 시장 규제와 맞물려서 마땅한 투자처가 줄어들자 주식시장에 눈을 돌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중요한건 본인이 선택하고, 시장분석을 꾸준히 하시는 것이좋죠

 

 

주식을 하다보면 수수료가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습니다.
요즘엔 증권사에서 투자자 유치를 위해 수수료 무료 등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증권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삼성증권의 경우 비대면계좌 개설시 주식 위탁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중이죠.. MTS뿐만 아니라 HTS기능이 좋습니다.

 

 

주식수수료 무료인 계좌를 이용해도 주식매도, 매수시 유관기관 수수료가 발생됩니다. 유관기관 수수료란 한국거래소 (0.0027209%),한국예탁결제원(0.0009187%)에 내는 수수료로서 총 수수료가 0.0036396% 인데 증권사 마다 이 유관기관 제비용을 다르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매도시에는 증권거래세도 부과됩니다.

KOSPI종목: 증권거래세 0.1% + 농특세 0.15%

KOSDAQ종목: 증권거래세 0.025%

KONEX 종목: 0.1%   ,  K-OTC종목:0.25%

 

 

미래에셋 대우증권의 경우 2025년 말까지 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엄청 길군요 ㅎㅎ

또한 주식계좌+cma계좌 개설시 각각 1만원씩 상품권지급합니다. 
또한 신용담보융자 60일동안 연2.2%라는 파격적인 금리, 대신에 60일지날시 신용이자 연9%로 변경된다 합니다.

 

키움 증권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증권사입니다.

차트는 확실히 다른증권사보다 보기가 편합니다. 
계좌개설하고 100만원 거래시 현금 4만원 지급, 환전우대 95% 해외주식수수료 0.1%(편도거래 매수매도시 0.2%)입니다. 
아쉬운점이 국내주식 수수료무료 이벤트는 현재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온라인/모바일 거래시 수수료 0.015%(매수매도시 0.03%)로 수수료가 중요하다 생각하시는분은 이벤트를 기다리던가 아니면 다른 증권사를 권장합니다.

QV어플이랑 나무 어플이 있습니다. 둘다 nh투자증권인데 나무앱으로 거래를 해야지 수수료가 저렴합니다.

제휴은행에서 계좌개설할 경우0.0141639% 
카카오뱅크 케이뱅크에서 계좌개설할경우 0.015% 입니다. 
나무앱에서 비대면계좌 개설할경우 0.01% 키움보다 저렴하거나 같습니다. 
해외주식 논스톱거래(국내주식팔고 환전없이 바로 해외주식주문가능)가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B투자증권등 메이저 증권사들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선택하시면 보다 쉽죠..

 

해외주식 무료 이벤트등에 자세한 내용 사항은 증권사별 상세페이지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키움증권의 경우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40달러를 지원합니다.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1% 및 환율 우대 95% 혜택,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등도 하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의 경우 첫 거래고객에게 해외주식 위탁매매수수료 5년 무료혜택을 줍니다.

고객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TS)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미국, 중국,홍콩에 상장된 해외주식을 이달 말까지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30달러를 투자지원금으로 제공 합니다. 

 

월마다 꼭 이벤트 내용을 참조하셔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C쇼크등으로업종별 ‘석유/화학’(100%), ‘자동차/운수’(100%), ‘조선/중공업’(100%), ‘건설’(87.5%), ‘서비스업’(86.1%), ‘식음료/외식’(85.7%), ‘금융/보험’(80%), ‘유통/무역’(77.1%) 등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습니다.

 

미·중·일 성장률 1%p 하락 시, 우리나라 성장률 0.4%p∼0.5%p 떨어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주요국 성장위축이 우리 성장률을 1.5%p(포인트)에서 2.0%p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합니다... 주식 투자시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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